바쁘다보면 늦을수도 있겠죠. 그래도 항상 문자보내면 핫트한번 눌러놓고 다음날 답장하면서 너무 피곤해서, 몸살에 기침이나서 깜빡 잠들어서, 휴대폰 두고나가서 , 지쳐서 잠들어서 .... 밥하고 청소하고 빨레하고 또 밥하느라 바빠서~ 늦게 답했다는데 변명인지 과부하인지 알바하고 엄마까지 모시는 친구라 언제부터인가 늘 이런얘기가 대부분인데 정말 힘든걸까요? 뭘 물어봐도 대답은 자기 힘든얘기로 풀어내면서 영원한친구 든든하고 힘이되는친구라고 말로는 과할정도로 애정표현을 하는데 알수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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