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겸공 기자 왕따 논란 보는데 이상한 기분이 드네요

그 기자가 문제 있어서 그런 것이다, 엠바고도 어겼다... 그런 논리라면 이전 정권에서 MBC 패싱한 것도 똑같이 문제될 게 없던 거 아닙니까? 설령 정권을 적대하는 언론이더라도 취재의 자유를 보장해줘야 한다, 그런 관점에서 비판했던 거 아니었는지요? 싫은 놈, 이상한 놈은 왕따 시켜도 되는 거였으면 왜 MBC 패싱은 욕했는지 모르겠네요. 갈수록 송곳의 이 대사가 우리 정치를 관통하는 말이란 걸 떠올리게 합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