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니라고 보지만 장 대표님은 그러하다고 합니다. ‘건국전쟁2’ 관람 장동혁 “영화 보는 것 문제 삼는 건 역사 훼손” 장 대표는 “역사는 검증의 대상이지 ‘입틀막’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건국전쟁2’도 역사적 사건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각이다. 거기에서 주장하는 새 사실이 문제가 있다면 객관적 자료로 서로 증명하고 검증하면 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를 보는 것 자체로 문제 삼거나 제가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희생을 폄훼한다고 몰아붙이는 것 자체가 또 하나의 프레임이자 오히려 역사를 훼손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올림픽 공원도 자주 가시는데, 두 분 다 부정선거와 관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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