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로 비유하자면 이 나라에서 친일매국 세력들과 과연 한집에서 같이 공존할수있다라고 생각할수 있다고 생각함? 친일파 척결의 실패의 한은 그냥 단순한 과거사 청산의 실패나 정의실현의 실패가 문제가 아니였음 친일부역자들은 무엇보다 악독했고 무엇보다 이기적이였고.. 나라를 팔아먹으려고 진심으로 악독한 부류들이였기 때문임 최소한의 자성과 반성따위는 기대할수도 없었다 이말임 결국 그런 부류들을 단죄를 못한것은 미래에도 암덩어리 존재처럼 존재하는것과 별반 다를바 없음 그런 세상사의 원리는 지금 현재의 잣대에도 지속됨. 단순히 잘못된 과거사를 청산하는데 실패하는데에 의의를 두는게 아니라 정말 그들은 작게는 이 사회 공동체를 위한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나 공동선이 없는 족속 부류들이기 때문 대표적으로 언론.. 윤석열 정권때 MBC가 퇴출당할때 언론의 탄압이라고 득달같이 나섰던 언론이나 기레기들이 있었는가? 미국은 지금 트럼프 정권이 CNN이나 MS Now 같은 매체들 백악관에서 퇴출시키자 다른 언론사들도 연대해서 더이상 백악관 취재하지 않겠다고 했고 Fox까지도 동조함.. 그게 최소한의 인간적인 연대의식임 미국도 무슨 초당적이다라는 분위기는 이미 옛말이고 내전발발 위험성까지 나올정도로 정치적으로 양극단화되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미국 안에서도 그런 최소한의 불의에 대한 연대의식은 남아있음.. 이번에 영화 암살자들 가주고 저것들이 문화예술인들과 작품을 몰아세우고 위축시키고 있는데 만일 미국에서 작품가주고 작품을 위축시키는 마녀사냥 그딴짓거리를 하면 할리우드 영화계는 진짜 연대의식으로 다 들고 일어날꺼임.. 근데 문화예술계들은 지금 뭐하고 있음? 우리나라는 다른 국가들의 양극단화와 달리 그냥 정치적으로 양극단화된것이 문제가 아니다.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지 못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지 못한 그런 정의와 불의의 구도도 같이 상존하고 있는거임.. 가장 극단화되있기도 하고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도 결여하고 이기적이고 파렴치하고 매국적인 집단들이 설쳐있는게 저것들임 근데 저런것들과 뭐 구조적 다수? 개혁은 과하면 안된다고? 그리고 제3의길? 미국이나 영국 이런 나라들이 예전에 통할법한 그따위 노선을 우리나라에 접목시키려고하는가? 우리나라는 우리만의 사정과 역사적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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