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대놓고 못된 짓을 하더라도 '가만히 있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는 말처럼 얘네들은 상대가 가만히 있으면 지들 해쳐먹을거에 혈안이 되어있어 상대편을 괴롭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 뉴재명들은 강해보이는 자기들 반대편에는 아양을 떨고 아무소리도 않고(조중동)약해보이는 자기들 편은 괴롭히고 있습니다. 철저한 왕따 논리로 움직이는 애들입니다. 저는 오래전 그들을 가까이서 본 경험과 몇년전 생중계된 모습으로 대한민국에 이런 집단을 알고 있습니다. 바로 통진당 계열 집단입니다. 대챽회의에서 유시민 선생님을 이지메 왕따 시키는 모습이 생중계 되었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국힘한테는 찍소리도 안하면서 진보정치를 위해 노력하는 자신들을 편들어주는 유시민 선생님을 회의때 테이크아웃하여 아메리카노 마신다고 미제 어쩌고 저쩌고 하며 비아냥대던 모습들을 보며 말이죠. 회의도 숙의 숙의 하나마나한 소리하며 잘못을 덮고 가려는 모습들 이번 왕따 사태를 보며 확신이 들었습니다. 뉴이재명들은 민주세력이 아닙니다. 그들은 통진당 계열의 집단들입니다. 하는 행태가 똑같습니다. 국힘보다 더 나쁜 행태를 하는 이들입니다. 이제야 유시민 선생님을 더 적대시하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다시 느끼지만 그들은 우리의 동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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