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수 김하성이 NLDS 1차전(다저스)에서 멋진 수비를 보여줬습니다. 6회 프리먼의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완벽한 점프 캐치로 잡아낸 겁니다. 그러나 타석에서 안타를 치지는 못 했고(1삼진, 1볼넷), 8회 대타로 교체됐습니다. 게임은 3-5로 애틀랜타가 다저스에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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