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부캉이도 잠 좀 자야지"…밤마다 랜턴 불빛에 몸살 앓는 북항친수공원

한밤중 부캉이의 모습을 더 또렷하게 담겠다며 대형 랜턴이나 손전등, 휴대전화 플래시를 수면을 향해 직접 비추는 관람객들이 잇따르면서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