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1844209

그래도 나가서 걸어 볼랬는데 비가 내려 주시네요. 바톤 이어받을 것처럼 나가 있는 제 배를 보면서도 하늘이 내려준 정당한 핑계에 기꺼워 하고 있습니다. 경기 남부입니다. 빗소리만 들어도 추워질 빗소리이네요. 나이 먹으니 빗소리만 들어도 온도나 바람이 짐작됨이 서글프기도 하고.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