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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아킬레스건,문재인에 대한 자격지심과 열등감

지금까지 이런말 어디가서 안하고 그동안 잼프를 보면서 느낀점 말 안하고 혼자서만 마음속으로 계속 맴돌던 생각들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저도 제가 느껴지는데로 그대로 표현하고 살겠습니다. 문프에 대한 열등감도 상당하시던데 그거 극복 안됩니다. 왜냐면 아무리 발버둥쳐도 문프는 이재명을 경선에서 이기고 먼저 대통령이 되었고 이건 역사적으로 절대 변하지 않으며 지선 성적도 문프를 뛰어넘고 싶었는데 못 뛰어넘었고 그래서 지선도 졌다고 말하신거잖아요. 사실은 문프에게 져서 화가 나신건데 자존심상하니 차마 그 말은 못하고 정청래탓이나 하면서 이긴 선거를 굳이 졌다고 하셨죠. 정확하게 말하면 지선은 정청래는 (국힘에게)지선을 이겼는데 이재명은 (문프에게)지선을 진거죠 제가 왜 이렇게 자신있게 말하는 줄 아십니까? 지선 압도적으로 대승하고 싶다고 정청래대표가 합당하자고 할때 자칭 친명들 당시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에 강력히 반대하면서 "지방선거는 대통령의 높은 국정 지지율과 국정 성과를 바탕으로 치르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펼쳤습니다. 당시 이언주 최고위원이 강조했던 핵심 발언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통령 지지율 중심의 선거 전략 - "임기 초반이라 대통령 지지율이 60% 안팎으로 매우 높은 상황이다. 지방선거는 대통령의 국정에 대한 지지와 성과를 바탕으로 치르면 '필승 카드'가 된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반대 -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은 전국적으로 2~3%, 수도권에서는 1% 내외에 불과하다. 대통령 지지율이 이렇게 높은 상황에서 지지율이 미미하고 독자적 세가 작은 정당과 무리하게 합당하는 것은 오히려 지방선거의 '필패(필망) 카드'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억이 잘 안나시면 아주 가까이에 있는 박홍근장관한테 물어보세요. 합당투표하면 "투표 거부(보이콧)를 포함한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강력하게 주장하며 합당찬반투표조차 못하게 강력하게 목소리 내더니 장관이 되더라구요 ㅎ 자칭 친명들의 합당반대로 서울시장선거1%정도차이로 졌습니다. 근데 그때 기자회견까지하면서 합당반대한것들이(자칭친명) 서울시장선거 정청래때문에 졌다고 난리를 또 치더라구요. 언제는 지선은 대통령지지율로 치룬다고 합당필요없다고 눈뒤집어져서 난리치더니요. 눈도 깜짝안하고 거짓말을 하더라니깐요. 평택김용남은 거론조차도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잼프 지금 이렇게 어긋난거 가만히 잘 들여다보세요. 아무것도 아닌 아무 의미도 없는 열등감으로 시작해서 지금 눈덩이처럼 커진겁니다. 문까산점. 문까산점을 버리세요. 이재명이 지금은 대통령이고 다른사람과 비교하지말고 오로지 자기자신을 이기세요 자꾸 본인의 그림자만 쳐다보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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