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 의원이 저를 향해 또 글을 썼습니다. ‘1)당신은 수사팀도 아닌데 어떻게 알았냐, 2)미국 집 산 돈이 노무현 스폰서 박연차 돈인지는 답 안하고 얼버무리겠다(나도 궁금하다)’가 내용입니다. 곽상언 의원. '다른 제3자가 아니라 곽상언 의원 부부가 미국에서 사서 살았던 집, 그 집 산 돈이 박연차에게 받은 것이 맞는지' 단순한 팩트를 묻는 것입니다. 박연차에게 받은 돈 아니라고 한마디 못하면서 말이 긴 곽상언 의원, ‘나도 궁금하다’니요, 이건 남의 얘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곽상언 의원 본인 부부가 산 집이고, 미국 집 살 때 ‘환치기’한 범죄에 대해 노정연 씨에 선고된 유죄판결의 항소취하서 제출도 곽상언 의원 본인 손으로 직접 했습니다. 저는 민주당 정치세력이 지난 20년 가까이 국민 상대로 가스라이팅한 것과 달리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조작이 아니었다’는 말을 하기 위해, 곽상언 의원 부부가 곽의원 유학위해 산 미국 뉴저지 집값 일부를 노무현 전대통령 스폰서 박연차가 냈다는 팩트를 지적한 것입니다. 아닙니까? 아니라고 못하지요? 저는 국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내용을 폭로하는 것이 아니니, ‘당신은 수사팀도 아닌데 어떻게 아냐’는 초점없는 물타기는 치우십시오. 팩트를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제3자가 아니라 곽상언 의원 부부 본인들이 산 미국 뉴저지 집, 그 집을 살 때 쓴 돈 얘기이니, 노무현 스폰서 박연차 돈 맞다 아니다로 분명히 말할 문제입니다. 게다가 곽상언 의원은 그냥 일반인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회의원이고, 제가 먼저 곽상언 의원을 지목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자발적으로 이 문제에 참전했으니 말돌리지 말고 ‘맞다, 아니다’를 말해야 합니다. 지난 20년 가까이 민주당 정치세력이 사적 이익을 위해 국민을 가스라이팅한 ‘노무현 검찰수사 조작 신화’를 극복해야 대한민국에 미래가 있습니다. ---- 에고 왜 나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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