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금일도 구멍난 빤스좀 바꿔야 해서 대리운전을 나왔습니다만 첫콜을 무려 7만원이나 받고 울산을 왔는데 한콜타고 사망했네요 ㅋㅋㅋ 아 부울 왔다갔다 원래 콜이 간간히 있는데 역시 휴일은 위험하네요 버텨볼까 하다가 노숙의 우려가 있어 지하철에 몸을 실었습니다 ㅜ 빤스 바꿀 돈도 못벌고 속상하네요 혹시 입던 빤스 나눔 해줄 이쁜아지매 없나요 *.*;;; 집까지 40분 걸리는데 집가서 복수의 딸이나 칠지 대리를 복수의 2차전 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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