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있다면 이달 전역…故 지수혁 일병 쓰러진 길 걸은 사람들 지난해 9월 부대 마라톤 참가했다 열사병 숨져…"다른 누군가의 아들 살리도록" "엄마는 이 길을 꼭 한번은 걸어봐야 했다, 수혁아. 네가 살아있었다면 맞았을 전역일에 너를 꼭 안아주고 싶었어." 지난 3일 오전, 경 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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