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짜리 게임 굿즈가 20분 만에 완판됐다고? ㄷㄷ 주인공은 디아블로 30주년 순금 메달이야. 순금 15.55g이 들어갔는데 당시 금값으로는 약 293만원. 그런데 판매가는 무려 479만5,000원이었어. 금값보다 약 186만원, 64%나 비쌌는데도 판매 시작 10분 만에 1,500명이 몰렸고 금메달 물량은 20분도 안 돼 동났어ㅋㅋ 이유는 단순히 금 때문만은 아니야 글로벌 500개 한정 + 디아블로 30년 IP + 구매력을 갖춘 3040 팬덤이 합쳐진 거지 실제로 메이플스토리와 LoL 금메달도 과거 완판된 적이 있어 다만 완판됐다고 무조건 겜테크 성공은 아님! 중고 매물가격이 실제 거래가격은 아니고 금이나 ETF처럼 바로 팔기도 어렵거든 결국 금테크라기보다는 금에 희소성과 게임 IP의 소장가치를 더한 컬렉터 상품에 가까워 보여 근데 솔직히 궁금하다ㅋㅋ 디아블로 찐팬이라면 479만원에 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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