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1편 쬐금 보다가 작화 너무 미국스러워서 런했다가 오늘 그냥 주욱 봤습니다. 주변에서 하도 추천하다보니 잔뜩 기대를 하고 봤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분량이 짧아서 그런지 좀 급하게 전개됐지만 재밌네요. 그러면서도 솔직히 어? 이게 그 정돈가..? 하긴했습니다. 너무 주변에서 뽕을 넣어서 그런가봐요. ㅋㅋ; 관련하여 여론을 좀 살펴보니 이게 좀 문제인게 저도 그렇고 명조든 니케든 원신이든 붕스든 서브컬쳐 게임의 스토리의 대단한 서사와 감동을 접한 사람들이 좀 눈높이가 워낙에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그렇다는 주장이 있네요. 딱히 반박할 수가 없다.. 하지만 그래도 간만에 재밌게 봤고 다시 사펑을 할까말까 고민하게 만들긴했습니다. 시즌2가 곧 나올테니 그건 제 때 챙겨봐야겠습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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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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