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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영화관의 에티켓 판도가 바뀐 이유를 보여주는 트윗.twt

요새 영화관 자주 가면서 에티켓의 판도가 바뀐 걸 느끼는데 난 영화 시작하면 핸드폰 아예 끄기 / 비행기 모드 하고 끝날 때까지 한 번도 안 보는 게 기본예의라고 생각하는데 요새 관객들은 영화 보면서 폰 세네번 켜보는 걸 기본으로 생각하는듯. — 에반 (@evanlovesblack) October 2, 2026 충격: 인용 보면 꽤나 여러분들이 당당하게 영화관에서 폰 키는 게 뭐 어떻냐는 틧을 쓰심 # pic.twitter.com/YGAxgQU609 — 에반 (@evanlovesblack) October 3, 2026 이런 진상들이 안 없어지는 이유: 처음부터 나쁜 마음 먹고 진상짓 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다 지들딴엔 변명거리가 있으니까 나 정도면 괜찮겠지~하는 사람들이 한 둘 모여 폐급짓을 계속 하면서 진상이 됨 # pic.twitter.com/gLGPkNALh6 — hYUcKtTO🕯️ (@hyucktto) October 3, 2026 야이새기들아 반딧불이가 싫으면 집에서 영화보는게 아니라 휴대폰 보면서 영화를 보고 싶으면 니네가 집에서 처보는게 맞아 영화관은 깜깜하고 음향 좋은 곳에서 보라고 만든 곳인데 거기서 통화하고 소리나고 번쩍번쩍 빛내는 너네가 미친새끼고 내가 정상인이야 # pic.twitter.com/YEiWcNkX9t — 와따 (@wattaooo) October 3, 2026 걍 극장에서 떠들고 핸드폰 보고 촬영하는 거 다 허가해주자. 대신 대가리 후리는 것도 허가해주고. 그곳을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배틀로얄의 현장으로 만들자. — 원 (@butimhappynow) October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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