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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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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을 보며

이잼 정부로 현실 정치에 기대를 걸며 살맛 날 것 같았지만, 이 정부역시 환멸을 느꼈습니다. 오늘 암살자들이라는 영화를 통해 다시금 묘한 울림을 느낍니다. 언제나 누군가는 이 나라를 지켜왔고, 그때나 지금이나 변치 않는 마음으로 나역시도 앞으로도 그 사실을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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