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 정부로 현실 정치에 기대를 걸며 살맛 날 것 같았지만, 이 정부역시 환멸을 느꼈습니다. 오늘 암살자들이라는 영화를 통해 다시금 묘한 울림을 느낍니다. 언제나 누군가는 이 나라를 지켜왔고, 그때나 지금이나 변치 않는 마음으로 나역시도 앞으로도 그 사실을 잊지않겠습니다.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