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영화 보고 나면 주위 말소리에 그 나라 말이 섞여 들리는게 이상하고 싫어서 그랬음 누가 말하는데 그사람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한국어랑 방금 봤던 영화의 언어(주로 영어권 영화가 많다보니 거의 영어)가 겹쳐져서 귀에서 윙윙 울리는거임 몇번 같이 영화본 사람들한테 물어본적도 있었는데 안들린다고 하더라고 영화 소리가 기억에 남아서 귀에 울리는건가도 싶었는데 남자, 여자가 뒤에서 대화하면 남자가 말할때는 남자 목소리로 여자가 말할때는 여자 목소리로 들려서 그것도 아닌것 같았고... 오래는 아니고 학교라면 이동교실에서 교실로 돌아가는 정도의 시간이고 영화관이면 영화 끝나고 이동통로 지나서 화장실 갈때의 시간정도 였음 가끔 조금더 길때도 있었고 지금은 어쩌다 한번 그러는데 예전에는 매번 그래서 기분이 너무 이상했음 물론 지금은 좋아함 왕스맨때문에 햎까지 들어와 버려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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