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은 빅토리아 호수 연안의 국가로 나일강의 5천년 법칙이 있다고 한다 7월에 홍수 범람 10월에 파종 이듬해 3월에 추수.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나일강의 풍요에서 나왔다. 7월에 홍수 범람은 청나일강, 에티요피아 고산 지대의 몬순 기후 때문 같다. 백나일강은 빅토리아 호수의 늪지대를 이루면서 사막 나일강의 매달 일정한 수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해왔다. 수단은 아랍 연합에 속했고, 기독교 인들을 박해하며 금과 석유를 서로 차지하려고 싸웠던 듯 하다. 흑인과 백인의 내전이기도 하다. 남수단은 농구선수 마누트 볼의 고국이라 마누트 볼은 nba 농구 선수로 번 돈을 남수단의 유목민 딩카족들을 위해 베풀었다. 키가 큰 유전자가 활발하게 꽃피운 민족 ㄷㄷㄷ 빅토리아 호수의 늪지대에서 벼농사를 떠올린 사람들은 한빛 평화유지 부대, 한국 파병 군인들 같다 늪지대를 개간해서 3모작의 벼농사로 식량 문제 해결 남수단의 경제 성장률은 20프로를 넘어 세계 1위라고 하는데 금과 석유, 벼농사, 식량 자급의 영향이 큰듯하다. 기원전 10세기에 남수단의 세력은 천년간 이집트를 병합한 역사도 있다고 하는데 이집트의 식량 문제를 삼모작 벼농사를 통해서 돌파한다면 다시금 남수단의 전성기가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전망을 해본다.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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