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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농운과 내란당 대표 근황

먼저 안농운씨 노무현 대통령이 뇌물 받았다는 게 팩트라고 하며 어그로 끌며 결국 검찰개혁하지말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다닙니다. 본인은 합리적 보수라고 포장하려고 노력하지만, 사람의 정치적 입장은 이미지가 아니라 정치인의 말과 행동으로 정해지는데, 사자를 욕보이고, 본인의 정치적 목표를 위해 활용하는 짓은 아무리 합리적 보수라고 호소하지만, 본색은 긁우라는 게 이런 워딩과 인식에서 보이죠. 마치 준스톤처럼 그리고 진짜 파렴치한 개새인게 누가봐도 피해자인 노무현 대통령에게 피의자 집단의 대표 중 하나가 이 따위짓을 한다는 거.. 검찰 개새들이 항상 강조하는 2차 가해하면 안 된다는 데, 여기 출신 정치하는 놈들은 대놓고 2차 가해를 서슴치 않는다는 부분입니다. 다음은 내란당 당대표하면서 지가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김칫국 겁나 마시는 도라이.. 거리로 나가 윤어게인 세력들과 함께 현 정부와 영화 암살자(들) 비난 중입니다. 좌크라이나는 물론이고 마침 미사일 발사한 북한 언급하며 여기에 대응 전혀 안하는 무능한 대통령이라 조롱하며, 지들 최고존엄인 박정희가 건들여졌다고 착각한 나머지 게거품 물고 지랄 중입니다. 하는 꼬라지 보면 지가 다음 대선 주자 중 지지율 1위로 착각하는 게 너무 웃기고, 지들은 표현의 자유랑 성역없다는 걸 강조하며 제주4.3, 위안부문제, 광주민주화운동 및 세월호사건, 이태원참사 등 수많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조롱하며 이걸 정치적으로 이용했으면서 박정희도 아니고 육영수 여사 암살사건이 소재가 된 영화에 이렇게 개지랄을 떠는 모습이 참.. 내로남불의 원조는 다르긴 다르다는.. 일단 둘다 졸라 저열해서 역겹고 토가 쏠리더군요. 그리고 이딴 것들을 따라다니고 확대 재생산하는 존재들이 여전히 너무 많은 거에 충격적이고요. 이렇게 내란수괴가 뿌려놓은 내란잔당들이 거리 활보하며 난리 부르스인데, 왜 뉴들은 오래도록 진보라고 자의식을 가진 선량한 지지자들을 공격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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