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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북쪽에 거주했던 조선인

1932년 저술된 『황금의 땅 북극에서 산 30년』(Thirty Years in the Golden North) 책의 저자이자 주인공 얀 벨츨은 체코인은 북극권 섬에서 조선인 여성을 만남 그 섬은 북극권 땅 사하공화국의 북쪽 끝 북위 75도의 섬지역인 노바야시비리 웰츨은 자신이 입양한 에스키모(이누이트) 여자아이를 기르는 7년 동안 ‘한국(Korean)’ 여인과 같이 생활을 한 것으로 설명하고 있고, 그 여인은 태평양에서 여름철에 북극해로 넘어오는 정어리를 잡기 위해 일본ㆍ중국ㆍ한국에서 온 배를 타고 와서 그곳에 정착한 사람이라고 함 그리고 그녀가 흰 비단띠로 머리를 단정히 묶어 주었고 웰츨은 그것으로 인해 섬의 원주민들에게 더욱 존경을 받게 되었다고 적었음 그가 조선 여인에 대한 설명 바로 뒤에 1909년의 이야기를 서술한 것으로 보아 한국여성을 만난건 그 이전으로 추정됨 흰색 머리띠, 중국인 일본인 조선인을 명확히 구분해놓고 있고, korean이라고 정확히 써놓고있어 조선여성인거는 거의 확실해보인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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