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은 대표 아는 분이 한명숙 전 총리 지인인데 한명숙 총리님이 지방 엘리베이터 없는 완전 낡은 5층 빌라에서 어렵게 사신대요. 지인이 사준 십 몇년전 옷을 입고 어렵고 사시고 예전에 고문받아 무릎이 다 슬어가지고 제대로 앉지도 못하신대요. 그런데 한명숙 총리가 수감되었을 때 영치금 250만원까지 추징한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하려고 하는 김지용 검사라고 하면서요. (기사 보니 그 당시 한총리님 연세가 72세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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