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엔 치킨 피자 빵 떡볶이를 즐겼고 약속이 많아 맛집이 우선순위라 라면 까지는 안 찾았어요 예전엔 밀가루 맛이 강하게 나고 별로였는데 입맛이 바뀐 건지 매일은 양심에 찔려 못 먹지만 며칠에 한 번 먹는데 너무 맛나요 비웃으실 수도 있지만 5성급 호텔 뷔페 보다 더 맛난 거 같아요 못 드시는 분들께는 그저 취향이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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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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