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논란이 강해서 기사까지도 나온 거... 본인이 능력이 없다면 아내 심기를 건드리지를 말지, 괜히 시대의 흐름을 느끼지 못해서 자기 스스로 자신의 복을 걷어차버리는 녀석들 보면 한심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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