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시탐탐 노리는 평화상 역시 관심을 끄는 분야다. 9일 오전 11 시(한국 시간 9일 오후 6시)에 노르웨이 오슬로 소재의 노벨위원회에서 발표한다. 28 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베팅 사이트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올해 노벨평화상 유력 후보로 보고 있다, 하지만 노벨평화상은 유명세로 결정되는 게 아닌 데다가 두 사람 모두 전쟁을 벌이고 있는 당사자라 될 수 없다는 게 중론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곳에서 외교적 노력으로 몇 개의 전쟁을 끝내게 했든 간에 이란과 전쟁을 벌이고 있고 젤렌스키 역시 우크라이나의 자위권 행사 여부와 별개로 노벨위원회가 분쟁의 한쪽 당사자를 지지하는 것으로 비칠 위험이 있기에 받을 확률이 낮다. 이들에게 상을 주는 '국가 간 우애'를 증진하고 상비군을 감축하며 평화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노벨의 유언과도 어긋나는 일이다. 이들을 제외하면 세이브더칠드런( Save the Children ), 수단의 비상대응실( Emergency Response Rooms ), 그리고 국제사법재판소( ICJ )가 베팅 사이트인 폴리마켓 순위 상위권에 올라와 있다. 이들의 합산 수상 확률은 현재 28 %에 달한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