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든 우든 위든 아래든 무책임한 실용개혁을 경계해야 합니다 변절자가 말하는 개혁은 한낱 공허한 말일 뿐입니다 사기꾼이 말하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라 사익을 위한 개악으로써 이옹될 뿐입니다 성과 없는 무능력자가 말하는 개혁은 신뢰할 슈 없는 법입니다 제대로 하는 일은 하나도 없고 손만 대면 빠그라지기 마련입니다 책임지지않는 리더가 말하는 개혁 또한 그러합니다 아랫사람들은 책임지지 않는 리더 아래서는 책임질 일을 벌이지 않습니다 본인의 안전을 위해 복지부동할 뿐입니다 따라서 그런 리더 아래서 개혁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책임을 뒤집어 씌우기 때문입니다 실용과 개혁은 함께할 수 없는 단어입니다 개혁에 실용은 곧 타협을 의미하고 타협은 개혁과 배치되는 단어입니다 시스템의 일부분을 바꾸는걸 개혁이라 하지 않습니다 그건 개선이라고 하는겁니다 하지만 위에 언급한 자들이 말하는 개혁은 개선도 되지 않습니다 그저 개악이 될 뿐입니다 이렇게 돌려드리면 되려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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