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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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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육서영 보면서 육성으로 기겁했네요

명색이 국가대표인데 저렇게 못할 수가 있나 싶어서요 먼 미래에 로봇이 진화해서 배구를 잘하면 저런 모습이지 않을까... 움직임도 뻣뻣하고 리시브를 부드럽게 하려고해도 기계라서 튕겨나가는.. 그 선수가 얼마나 위대한 선수인지는 대체자가 들어와봐야 알 수 있다고 김연경 없으니까 그녀의 위대함이 더 느껴지네요 김도영 없는 기아 3루를 보는것 같음 추천 0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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