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칸 영화제에 나온 영화인듯 한데 식인이 주제였던 로우 신체변형이 주제였던 황금종려상 수상작 티탄 그리고 이번이 세번째 영화네요. 개인적으론 로우..가 젤 좋았는데 이번 것 쉽지 않군요. 두개의 시간대가 돌아가는 것을 중반에서야 눈치챘고 남자 배우가 한명인지 두명인지도 한참 후에야 깨닫고 뭔가 불친절한 것인지, 제가 이해력이 떨어지는지 쉽지 않았습니다. 결말도 헷갈리구요. 그래도 강렬한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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