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상 사과 기자회견 이후에 분열적인 모습이 조금씩 보이는 중에 (예를 들면 공장장에 대한 시각차이, 대통령에 대한 동정여론 등) X에 글을 더욱 자극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강경한 사람에게는 환멸을 느끼게 하고, 온건한 사람에게는 누군가를 미워하게 하는 글로 느껴집니다. X에 글 한 번 올라올 때마다 한숨 한 번. 이렇게 스트레스 주셔도 되는 걸까요. 말리는 사람이 없더라도, 칭찬하는 사람도 없다면 그만둬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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