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재명도 각양각색이다. 아래 두 가지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개딸, 잼마을 등과 같이 이재명 무한 숭배 집단이 있다. 거의 사이비 종교급이다. 이재명은 신(God)이자 절대자 교주다. 그 외에 나머지 정치인은 다 쓰레기라 믿고 산다. 윤석열이라는 거대 괴물이 공동의 적일 때는 저 개딸의 위험성을 몰랐다. 그냥 기특해 보였다. 지금은 이재명에 약간의 토만 달아도 ㄱㅈㄹㅂㄱ 증세를 보인다. 반면, B똥, 노영희, 헬마우스 등의 유튜바나 강득구, 김민석 등의 소위 찐명 감별사 정치인이 있다. 이들은 그냥 기회주의자이다. 이재명을 숭배까지는 하지 않는다. 자기 입신양명을 위해 이재명에게 충성하는 걸 보일 뿐이다. 지금은 좀 무지한 개딸이 이들 기회주의자들을 자기 편으로 보고 뒤에서 받쳐주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본질은 기회주의라 언제든 바뀐다. 이재명에 토다는 정도가 아니라, 욕할 날이 온다. 지금까지는 기회주의자들이 운 띄우면 이재명 교 신도들이 득달 같이 달려들어 물어 뜯었다. 핫바리 유튜바가 정청래 신천지라고 하면, 이재명 교 신도들이 그걸 퍼다 날랐다. 그리고, 정청래를 공격했다. 하지만, 훗날 결국에는 뉴재명에서 저 두 집단이 먼저 찢어지게 되어 있다. 두고 보라. 100% 그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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