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돼? 지금.. 장난해? 성질.. 돋구네! 초대 중수청장. 놓고.. 이견을 가진 사람들을 극단주의자로 만들어 버린다. 맨날 해대는.. X질.. 또.. 말 장난! 흐린 눈을 해 보려고도 했다. 그러나 납득이 안 와! 하나도 해명이 안 되었다. 그럼에 꾹꾹 눌러 참는 중.. 다음 인선이 그나마 안심.. 참고.. 또.. 참았.. 그런데.. 한명숙 전총리..에게.. 그리도 곤궁하게 만들었던 자들이 저지른 마지막 까지 괴롭히는 일에 가담이 되었었다.고? 뭐.. 조용히 임명의 수순을 밟아도.. 열불이 나는데.. 옳지 않는 것을 옳지 않다고 하는데.. 자신의 선택을 옳다고 하려고.. 옳은 의견을 표명하는 것을 극단적 이래. 옳지 않다 여기며 하는 의사표현에 대한 아닌것 처럼의 입틀막 이다. 나는 그렇게 느껴진다. 예전.. 학생 운동 당시.. 의견의 표현에 한계가 역력해.. 옥상에서 많이들 뛰어 내리기도 했다.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들이었다. (정확한 자료를 찾아 보지 않..:( 기억으로.. 강경대 유서 대필 사건도 발생.. 무고하게.. 일을 만든 검찰!로 알고 있다. 저항을 크게하지 않으면.. 세상에 알릴길이 막막했던 때.. 이 정도는 되어야 극단적이다. 말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럼에도.. 생을 내어 놓으며 의사표현을 하는 이. 이에 경의를 보냅니다.만..ㅠㅜ.. 친윤이 아니다.. 치자! 철저한 검찰주의자. 위에서 시키면.. 명령에 충실했던 과거. 항명? 증거의 내어 놓으시라. 증명해! 제대로.. 항명한 글이나 영상을 내어 보시라! 흐리멍덩.. 시류에 편승한 결과.. 생존해서.. 오늘에 이르른 것으로 보이는 사람. 왜? 굳이? 임명하려는지 설득이 되지 않아! 임명하려 한 고집. 내가 그렇게 판단했으니.. 물러설 수 없어. 라고만 보여.. 참아내고 있는데.. 그나마 인내심을 자극하네. 옳지않다! 하는 주장이 옳다! 이 말이 왜? 극단적이야? 아니.. 손동작은 보이지않게.. 입틀막! 하는 것으로 느껴진다고.. 남을 깎아내리며 자신이 옳다고 하지말고.. 제 주장을 하라고.. 왜? 옳은지.. 설득을 하라고.. 옳은 주장으로.. 말이다. 그 G.R. 같은 X. 아주.. 승질을 돋구어.. 한마디 합니다. “1도 설득이 안 돼! “옳다고 말하면 극단주의야? ”교묘한 입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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