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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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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X. 반복되는 파혼 선언.

친윤 주장이 허위다, 그래서? 당신의 주장은 팩트에 입각한 진실이다? 거기 동조 안 하는 우리는 혹새무민 극단주의자들이고 극복돼야할 장애물이다?? 종복이라며. 종이 주인을 바득 바득 가르치려 들어. 국민이 가지 말라는 길은 노무현도 옳다고 생각하면서도 안 갔어. 당신이 뭔데. 뭐가 그렇게 혼자 잘나고 똑똑해서 우리를 전부 똥멍충이 취급이야. 딴지도 자주 오지 말아야겠어. 당신 트윗도 발언도 안 봐야겠으니까. 더 보면 내가. 당신 말고 내가 못 돌아갈 것 같아. 미워하는 것도 고통스러운 일이라는 그의 말은 무척. 옳다. 파혼당하고 눈 뜨는 매일 아침이 끝없이 이어지는 것만 같아. "그 사람이.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가. 우리가 함께한 그 시간은 대체 무슨 의미였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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