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피격 사건에 처음으로 음모론을 제기한게 일본 언론이네요 사실상 언론이라고 볼 수도 없는 찌라시들 나중에 문세광이 쏜 총이 일본 경찰서에서 탈취한 총이라는게 사실로 드러나면서 정작 일본에서는 잠잠해졌는데 그걸 우리나라 운동권 학생들이 받아서 계속 퍼뜨린거네요 지금 문화계에서 활동하는 586세대들이 이 시절에 청년기를 보낸거고 그리고 문화권력을 잡고 이걸 영화로까지 만들었네요 그렇게 일본 싫다고 노래를 부르더니 정작 일본이 만든 음모론으로 영화까지 제작하고 참 아이러니하네요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