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스트코 평택점에서 미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봤습니다. 이상하게 나이드신 할머니들 암만 자기만 생각하는거 안다지만 오늘 진짜 정이 떨어졌네요. 코스트코 두마리치킨 뭐가 더 따뜻한지 확인하겠다고 손으로 치킨 하나씩 죄다 만져가면서 온도 확인하더군요 심지어 저희가 사려고 치킨을 드는 와중에 저희 박스 안에 있는 치킨도 손을 만져서 제가 뭐라 한마디 했습니다. 근데 아랑곳하지 않고 들은 척도 안하고 그냥 무시하고 가네요... 심지어 치킨 구매도 안하고... 저는 저거 보고 다시는 포장 안 되어 있는 음식은 안 먹기로 다짐했습니다. 코스트코 평택점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제발 나이 좀 곱게 드시면 좋겠네요 제발... 같은 대한민국 사는게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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