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 중 보조배터리 '펑', 5.5시간 만에 회항…해당 항공사 전 대표 소유 논란 여객기에서 보조배터리가 발화해 불이 나면서 대서양 상공에서 회항하는 일이 발생했다. 특히 해당 보조배터리의 소유주가 네덜란드의 대표 항공사 KLM의 전 CEO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 n.news.naver.com 해당 보조배터리의 소유주가 네덜란드의 대표 항공사 KLM의 전 CEO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출발해 카리브해 섬나라 퀴라소로 향하던 네덜란드 항공사 KLM KL735편에서 보조배터리 발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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