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목서'라는 단어 자체를 올해 처음 들어봤어요, 부산에서 처음 접한 나무인데 꽃 향기가 말도 못하게 좋았습니다. 향에 대한 기억이 뇌리에 강렬하게 박혀 버렸네요. 저는 딱히 식물, 꽃, 나무 그런 것들에 큰 관심이 없음에도 금목서는 감동이 꽤나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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