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이 더 있나요? 못하고 삼킨 말은 많을까요? 그 말들은 원망일까요? 사랑일까요? 혹시 당신도 잠깐이라도 저를 사랑했나요? 그걸 안다면 제 외로운 마음이 조금은 괜찮을까요? 아니면 더 외롭고 슬프고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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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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