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살 딸 아이를 슬하에 두고 있는 아빠입니다. 우선 저희 아파트 근처에는 그네가 없습니다. 그래서 딸이 친구와 같이 그네를 타고 싶은 마음에 아테라 아파트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경비원 분이 서 있길래 딸이 먼저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했더니 다짜고짜 "너희 어느 아파트에서 왔니?"라며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 딸이 "장학아이파크요" 라고 답하니 "여기는 입주자가 아니면 이용할 수 없어" 이렇게 답했답니다. 제 딸과 친구는 속상한 마음에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돈이 없어서 그 아파트에 입주 못한것도 아닌데 저희 가족이 이런 취급을 받는게 맞는지 휘원님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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