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데 경기를 계속 챙겨보게 만드는 팀? 희망을 주고 뺏어가는 그런데 계속 지켜보게 되는.. 빅팬이니까 이런 대사였던 것 같은데 묘사 미침 할도 자신을 대체하기 위해 존이 나타난 거 뻔히 보이니까 복잡할텐데 동시에 존이 마음에 든 거 느껴져서 쌍방 애증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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