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90년대 인천항 과거 6•25때 이북에서 내려와 30년째 인천항 하역장에서 일하고 있던 김춘식씨의 어처구니 없는 사고 생환 이야기인데..... 진짜 너무 말이 안되서 그 개연성 재판소인가? 나폴리탄 괴담에 나올 듯하다는데...... 오늘도 출근하는 김춘식씨 10년전에 마련한 승용차가 요즘들어 꽤 요긴하게 쓰였지만 문제는 주차공간 부족이었는데..... 어 그래 왔나? 차를 대충 세워놓고 들어가는 김춘식씨와 친구 잠시후 철도 건널목에서는 화물열차가 출발하려 하는데 무려 주한미군 쪽 ㄷㄷㄷ 인천항 화물열차들이 넓은 야드를 가로질러 가는데 이때는 90년대라 건널목 차단봉 같은 것도 없었다 더군다나 일반 도로도 아니었으니.... 오늘도 주차자리가 꽉 찼으려나.... (소품차량 바꿔치기술) 이때까지만 해도 별탈없이 건널목을 통과했는데... 문제는 잠시 후였다 바로 퇴근시간의 일이었다 약속을 핑계로 칼퇴를 시도하는 김춘식씨 철도건널목으로 접어드는 순간! 어어어 어어 뭐가 어케 된거야??? 처참한 사고현장 르망.zip (유손실 압축 포맷) 여기서 죽으면 안된다곻헣허 진짜 죽은건가?? 마침 도착하는 인천 항만소방서 119 구조대 사고현장을 본 구급대원들도 처음엔 비관적이었는데.... 일단 구조를 해야하니 르망.Zip를 찢는 구조대 진짜 죽었나22 지붕을 들어내고 운전자를 꺼낸다 처참한 모습 보통 이런 사고가 나면 살기는커녕 다진 고깃덩어리가 돼버리는게 다반사 그런데..... 몇시간 만에 스스로 걸어나와 (????) ㅅㅂ 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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