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자신이 죄책감을 완전히 버리지 못한 비오 곁에 있으면 엄마처럼 비오가 말라죽을까봐 그렇게 사랑하는 비오가 죽어가면 자신도 아빠처럼 망가지고 후회할까봐 서로를 위해 사랑하기 때문에 떠난 최정요 와 진짜 # pic.twitter.com/ZiuPaqMVND — 형(깜콩) (@kkamkong08) October 4, 2026 시벨 눈물나 나 자낮해져서 숨어서 지내는걸까봐 걱정했는데 이런 의도로 정요가 원하는대로 둘 사이를 회복시킨거 같아서 좋았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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