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각색하며 언론 탄압에 맞서는 신문사 부장 박해일 /억울하게 해직된 현장 경호 담당 경찰 유해진 /박해일과 같은 신문사 신입 이민호 가 주인공 캐릭터들을 연기하며 당시 중정의 검열과 언론 탄압을 주제로 보여줌 의혹을 쫓는 내용이지만, 그래서 정말 문세광이 범인이 아닌지/공범의 존재가 확실히 있었는지/배후가 있었는지 끝까지 나오지 않음 어떤것이라 정의 하지도 않음 다만 그 당시 풀리지 않았던 의혹을 도마 위에 올려 관객이 상상하게 만듦 ??: 지금 박정희가 그랬다는 역사왜곡을 하는거냐?? 유족이 살아있는데 이런 영화를 만드냐?? (그 당시 독재자가 죽인 수 많은 이들의 유족들과 수거해간 탄두에 대해 제대로 밝히지 않고 사망한 영부인의 억울함은 외면하며) 진짜 팩트로 쓴거고 이런 내용임 역사왜곡이냐고 맨날 물어보는 글 올라와서 씀 영화 내용 궁금해 근데 남배들때매 보긴 싫어=꼬꼬무랑 그알 봐도 됨 거기 나오는게 영화 내용임 역사왜곡이라고 꾸준댓 다는 분들 이 글에 반박해도 됨 난 영화 봐서 답변 해줄 수 있음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