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에 한번씩 폰을 바꾸는게 왜 낭비라고 생각하는지 이해를 못하겠..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뭘 가장 손에 많이 쥐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가장 만족감 높을만한 제품은 스마트폰임.. 매년 바꾸면 솔직히 나도 부담됨... 그래서 2년에 한번씩 바꾸긴 하는데..(워치는 3년에 한번) 2년에 폰하나 바꾸는데 그지가 될 정도면 그게 이상한거 아님?;; 나도 자급제로만 폰 사는데.. 왜 고작 그걸 갖고 그지니 뭐니 판단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ㅉㅉ 대체 어떤 삶을 살면 수시로 상대방을 반지하 산다느니 저능하라느니 그지라느니 평가를 하고 자빠졌는지.. ㅉㅉ 답도 안나오네.. 일단 니 손에 24시간 동안 가장 오래 쥐고 있는지 생각좀 해봐라.. 돈 자랑 하기전에.. 폰이나 바꿔.. 무슨 노트20이 물방울노치야.. 그냥 타공이지.. 구라를 작작 쳐야.. 그러려니 하지..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