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는 백퍼 좋은 데 가자고 하면 좋은 데 어디어디?! 하면서 해맑게 따라올 거임 뭐 억지로 끌고 갈 필요도 없음 그리고 상에 음식 차려져 있으면 헉 진짜 좋은 곳이다 데려와줘서 고마워 이거 정말 나 먹어도 돼? 하고 푸파할듯 그렇게 맛있게 먹다가 어느 순간 뚝. 멈춰서 고민하겠지 그리고 쭈뼛거리면서 저기... 친구들도 데려와도 될까...? 할 거임 멍충고양이... 그럼 하치가 데려온 애들한테도 뜨끈한 감자탕부터 케이크까지 풀로 먹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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