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애초에 할아버지 죽음, 장례, 엄마 출소 장면까지 막화 거의 3분의1정도를 할애하며 보여준게 시청자들로 하여금 죽음, 감옥에 있던 시간들을 불쌍하게 여겨서 용서할 수 밖에 없게끔 그려낸거 같고 정요가 통증 안느끼려 주사맞은거 떠난거 이 모든게 자기자신을 위한 선택이라기 보다 끝까지 비오를 위한 선택이라는게 마지막까지 아이러니함 또 비오영상보고 정요가 답하는 엔딩으로 우정 이상의 서사를 주나 했는데 정요가 종교를택한 엔딩으로 우정도 사랑도 아닌 애매하게 되어버려서 이미 벌려 놓은 것들이 있어서 최선인가 싶다가도 정요캐를 마지막까지 이렇게 밖에 쓸 수 없었나 해서 묘하게 불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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