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경찰 발표를 믿지 않는 개구리 소년 사건 부모님들

경찰이 수사한 내용를 믿지 않는 사건 피해자 부모님들 자연사로 몰고 그게 무슨 놈의 경찰이고 자연사 같으면 얼어죽었다 동사됐다 이런 거 같으면 다 보이지. 법의학자 말도 믿지 못하는 부모님들 본인이 어떻게 묶어요 답답한 소리하네.. 진짜... 제일 먼저 추위를 느끼는 곳이 어딥니까? 그러면 뭘 덮어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으로 이해하면 낫지않나. 기자 : 추위 때문에 옷을 뒤집어 썼다고 그러셨는데 그럼 옷이 위로 올라가는 형태가 되는데. 그럼 더 추워지죠. 교수 : 그런 상황은 내가 설명드릴 수 없는거고 아이들이 이렇게 묶어 놓았겠습니까? 추워서 아이들이 상의를 묶었다고 주장하는 경찰. 근데 바지도 묶여있었다. 저체온사로 추정합니다. 그날 비가 왔고 최저온도가 3도. 경찰 : 개발이 되서 그렇디 상당히 큰 산 입니다. 경찰: 불빛도 없고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첩첩산중. 말도 안돼. 마을에서 2~3분 거리. 당시에도 민가 불빛이 훤히 보이던 곳. 정상에서도 불빛이 보였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