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때는 확실히 해외 스케줄경험도 별로없고 혼자라 좀 긴장한 강아지같았는데 해투에 영어인터뷰도 많이하고 영어 진짜 많이는거같더니 확실히 행사가서도 여유가 느껴짐 옆에분이랑 스몰토크도 하고 ㅋㅋ 외국매거진들 인터뷰도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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