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취소를 원해서든, 자신의 말대로 혼란을 막기 위해서든 검찰개혁을 처음에 말했던 것처럼 못할 것 같으면 이래이래해서 이 정도만 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어야 한다. 그런데 어떤식으로 진행되냐면 우선 반대할 것 같은 세력을 마구 공격해서 힘을 빼는데서부터 시작한다. 멸칭으로 조롱받고 반명이네뭐네하며 배척당한다. 그 세력은 영문도 모르고 당한다. 죽어라고 얻어맞은후 자신을 때리는 언론, 국회의원, 유튜버를 같이 때린다. 그랬더니 사이좋게 지내란다. 하하하 그러다가 지지율 엉망이되니 기분이 더러운가보다. 리트윗으로 조롱을 반복한다. 묻고싶다 지금까지 제대로한 개혁이 뭐냐고. 끌려서 여기까지 온것도 억울해서 미칠것 같이 보이는데... 그럼 행정이라도 제대로 했냐고 . 검찰개혁 법안통과는 한참전에 되었고 그거에 맞게 준비해야하는건 행정인데 그거 제대로했느냐고. 엉망으로하고 그것봐라 내가 안된다고했잖아 하려고 준비하지는 않느냐고. 그럼 나머지 민생은 괜찮나? 요즘 실업율. 민생경제 어떻냐고. 그냥 좀 솔직하고 당당하게 살면 안되냐고. 그런줄 알고 투표했다고. 그만 좀 짜치라고.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