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스로 제한하는 체중은 58kg예요 지금 또 그 체중이 되서 일단 달리기 런데이 시작해 2일차! 커피 마시고 싶은데 넘 일찍이라 컴포즈도 텐퍼센트도 투썸도 문을 안열고 스타벅스는 열었어 아우 씅질나! 맘 속으로 투덜대며 집에 와 드립 내려서 우유, 유크림 넣고 한입 마시기 전인데 이런저런 생각끝에 그래, 내란의 밤에도 헌재 탄핵 판결 나기 전 바로 그 너무 무서웠던 주말에도 나에게는 뉴공(어준총수!)과 딴게가 있었다! 지금, 아직 총수와 딴게가 있는데, 라는 마음~ 형님, 동생들과 오래 이곳에 있고 싶은 아침 굿모닝~ 고소하고 맛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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