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때는 민주당의 차기 주자 이재명으로 잘 뭉치니 외부의 공격과 비아냥 속에서도 와해되지 않고 잘 버텼던 것 같아요. 지금은 민주당의 차기 대선주자가 누가될지 확실한 인물이 없으니 저마다의 힘겨루기로 딱 갈라쳐서 서로 배척하도록 하기 쉽고 특히 외부세력들이 이 상황을 이용해 무너뜨리기 좋아 보입니다. 저는 차기 주자 누가 되든 이재명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보고 (주식, 퇴직연금 등 자산도 충분히 올랐고, 윤석열 때처럼 뉴스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죠 반도체가 아무리 호황이었어도 윤석열이 대통령이었으면 3천도 넘기기 힘들었을거예요 전세계 주식시장 호황때도 우리나라만 소외되었었으니까요) 부동산이니 검찰 개혁이니 뭐라 말씀들 하지만 사실 직접적인 피부로 와닿는 얘기들은 아니네요. 윤석열 때 뉴스기사만 봐도 스트레스 받던 날들을 기억하면 요즘은 클리앙 들어올 때 어떻게든 와해시켜보려고 활동하는 글들만 안보면 평화로운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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