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지는 빵이 너무 맛있어서 9번이나 성당을 들락날락 이기지가 먹었던 빵 재현 노른자에 설탕 넣고 밀가루 넣고 반죽 오븐을 구할 수 없던 포르투갈 신부는 벽난로를 오븐 대용으로 사용했다 함 완성 이기지는 조선에서도 카스테라를 만들라고 했지만 실패 떡스텔라가 되어 이기지는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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